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1:48:46

오세훈 “정원오, 李대통령에 주택문제 질질 끌려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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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인 자신과 맞붙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이재명(대통령)의 예스맨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주택 문제 관련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질질 끌려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