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0:29:00

“아내가 항상 내 아래라고 생각” 허재, 스스로 무덤을 파네…비호감 등극[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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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허재가 스스로 무덤을 파며 비호감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