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6:21:35
엔화 ‘숏’은 엔 캐리 청산만큼 쌓였는데… 증시 충격 제한적인 이유
원문 보기30년 만의 미·일 공조에 엔화가 급격히 강세로 돌아섰다. 엔화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이 2024년 7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직전 수준까지 늘어나면서 금융시장 전반으로 충격이 퍼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자체는 당시보다 적어 엔화가 다시 강세로 돌아서더라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