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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20:20:00
귀신 쫓는 거야 ...무더위에 카페 찾은 할머니, 주문도 없이 담배까지
원문 보기주문도 없이 카페에 들어와 졸고 있던 할머니가 담배까지 피워 점주의 제지를 받자 귀신 쫓는 중 이라는 황당한 대답을 내놨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 에서는 카페를 찾은 황당한 손님 때문에 곤란했다는 프랜차이즈 카페 운영 제보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제보자는 지난달 29일 저녁 8시쯤 한 할머니가 가방을 메고 카페 안으로 들어와 매장 안쪽에 자리를 잡았다고 전했다. 이 할머니 손님은 주문을 하지 않고 꾸벅꾸벅 졸며 휴식을 취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매장으로 들어왔을 거라는 생각에 제보자는 날씨도 더우니 따로 제지하지 않고 쉬시도록 배려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