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0:02:00

[공식발표] 2년 넘게 못 뛰더니 결국...손흥민보다 어린데 은퇴 결단, '기적형 공격수' 오리기 "이제 내 미션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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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1995년생이지만, 빠르게 축구화를 벗었다. '기적형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31)가 결국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현역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