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23:47:20

국민의힘 용혜인, 장관직과 의원직 가운데 하나만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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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이 장관 지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장관직과 의원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 고 요구했다.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논평을 통해 용 의원이 기본소득당의 원외정당 전락을 이유로,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며 비례대표 의원은 사퇴하더라도 후순위 후보가 의원직을 승계하기 때문에 장관으로 입각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는 게 정치권의 오래된 관례다. 그런데 용 후보자는 당의 존립을 앞세워 자신에게만 예외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