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08:48:37

이상기후에 냉난방 사업 키우는 삼성·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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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이상기후가 가전업체들의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냉방가전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히트펌프 등 친환경 공조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9일 전자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