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50:00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
원문 보기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김영환 현 충북지사가 27일 확정됐다. 김 지사는 애초 컷오프(공천 배제)됐지만 법원에서 효력 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경선을 치러 후보로 확정됐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인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는다.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김영환 현 충북지사가 27일 확정됐다. 김 지사는 애초 컷오프(공천 배제)됐지만 법원에서 효력 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경선을 치러 후보로 확정됐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인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