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0:22:00

‘나도 사이영상 2위였다’ 39세 류현진, 8강전 선발 딱이다...도미니카든 베네수엘라든 3년 만에 ML 타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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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현진(39)이 3년 만에 메이저리그 스타 타자들을 상대로 마운드에 오르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