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0:57:10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심경 고백 “침묵 택한 건…” 원문 보기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가 10년 만에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