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7:00:00

AI 대가 산정에 '비기능 측정 표준 ' 접목...“정량적 FP 한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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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소프트웨어(SW) 업계가 그동안 표류하던 인공지능(AI) 사업 대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 난이도나 품질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까지 비용에 반영하는 표준 모델 도입을 검토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최근 'SW 규모 산정에서의 비기능 측정 방법론(SNAP) 국내 도입 타당성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과기정통부 예산으로 진행되며 KOSA가 발주를 주관한다. AI 사업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