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8:56:00

'추신수♥' 하원미, '美5500평 대저택' 살면서 돈 아끼려다 "옷 도둑맞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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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돈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옷을 도둑맞은 황당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