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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4T02:19:56
[6·3진주]민주·진보 진주시장 후보 '통합 상임선대위' 출범
원문 보기[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진주지역 시민사회단체는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 시정 교체와 제9회 지방선거의 전국적 승리를 견인할 통합 상임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통합 상임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선대위 출범은 중앙당이 공식 인정한 진주형 모델 로 전국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하는 모델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이번 통합 선거대책위원회는 중앙당 차원에서 그 전략적 가치를 공식 인정한 사례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갈상돈 후보의 단일화 사례인 진주형 모델 이 계속 만들어질 것 이라며 진주의 연대 방식을 전국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핵심 모델로 언급했다.선대위는 이번 출범은 과거의 단발성 연대를 넘어 ▲중앙당이 공인한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선거연대 ▲양당의 조직과 실무를 합친 통합 선대위 ▲시민중심의 진주, 대자전환 실현 등 3가지 독보적인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통합 선대위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진주시 광역의원 선거구에서의 전략적 후보 배치와 민주당의 무공천 결단은 여권 연합의 진정성을 전국에 알리는 상징적 조치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