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01T12:27:33

신한카드 대표 "실적부진 등 경영진 과오"…성과급 반납 각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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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는 최근 실적 부진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경영진의 과오라며 임직원들에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