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1:00:01
돼지 간 빌려 쓴 사흘 … 환자는 ‘골든타임’을 벌었다
원문 보기56세 남성 환자의 간은 몹시 망가진 상태였다. 만성 B형 간염을 앓고 있으면서 술까지 마셔대 간부전이 심하게 왔다.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살 방법이 없었지만, 당장 기증 장기를 구하기도 어려웠다.
56세 남성 환자의 간은 몹시 망가진 상태였다. 만성 B형 간염을 앓고 있으면서 술까지 마셔대 간부전이 심하게 왔다.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살 방법이 없었지만, 당장 기증 장기를 구하기도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