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3T09:05:00
서울 평균 공시지가 60%이하인 자치구 11곳 ‘공공기여율’ 대폭 완화
원문 보기오세훈 핵심공약 ‘강북 주거개선’ 첫 신호탄획일적인 공공기여율 60%, 강북지역은 30%로 주거비율도 탄력적용해 사업성 높이기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서울시 평균 공시지가의 60%에 못 미치는 자치구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공공기여율이 기존 60%에서 30%로 대폭 낮아진다. 주거비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