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0:19:00

FIFA도 손 못 썼다! '최초' 소말리아 심판, 미국 입국 거부로 월드컵 참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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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을 예정이었던 소말리아 출신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결국 대회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