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8:00
내일이 데드라인… 울산·평택乙·부산북갑, 결국 단일화 없이 가나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29~30일)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6일 주요 격전지에서 여야 후보 단일화 논의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울산시장과 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구 등이다. 단일화 데드라인은 사전 투표일 하루 전날인 28일로 꼽힌다. 이때까지 단일화가 되지 않는다면 기표란에는 별도의 ‘사퇴’라는 표기 없이 정당명·후보명이 그대로 인쇄되면서 이후 단일화가 되더라도 효과가 반감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