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00:46:00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렬 매우 유감…대화 노력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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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왼쪽)과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오른쪽)이 13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회의가 결렬된 이후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는 13일 노동조합의 결렬 선언으로 정부의 사후조정 절차가 중단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대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