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3:15:55

현도훈 데뷔 9년 만에 첫 승...최하위 롯데, 9위 키움 5대4로 따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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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프로야구 5경기의 승패는 모두 한 점차로 가려졌다. 10구단 체제에선 2015년 8월15일에 이어 통산 두 번째였다. 특히 5경기 중 3경기에선 연장 접전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