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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5:00:00
통신 3사, 12월 5G SA 전국 서비스 목표…AI 시대 통신망 투자 확대 추진
원문 보기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5G SA(단독모드) 전국 서비스를 12월 목표로 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AI(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5G SA뿐 아니라 AI-RAN(AI 기반 무선접속망)·6G·해저케이블·위성·AIDC(AI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통신망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규제·세제 지원책을 연내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서울에서 이동통신 3사와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 발족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 CEO(최고경영자) 간담회의 후속 조치다. 협의체에는 통신 3사 네트워크부문장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