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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8-17T02:47:32
'리틀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선수권서 우뚝 "더 성장하겠다"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 이후 국제 경쟁력을 잃어가던 한국 여자배구에 새로운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 이후 국제 경쟁력을 잃어가던 한국 여자배구에 새로운 희망이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