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3-16T04:52:59

남부발전, 지역 주민과 함께 '자생단체 숲' 가꿨다

원문 보기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부산빛드림본부에서는 영산홍·철쭉 등 묘목 1100여주를 지원했으며, 참여자들이 직접 묘목을 식재했다.유동석 부산빛드림본부장은 해마다 주민들과 더불어 발전소 주변 지역의 생태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