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6:31:50

[포토] 동북아역사재단,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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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갑생(오른쪽부터) 성공회대 연구교수와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기자들의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전갑생 교수는 1947년 9월 시점에 미군 당국은 독도가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라는 것이 명확히 확립 되어 있었다고 밝혔다.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