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7T11:51:25

[월드컵] 독일 '특급 조커' 운다프, 야지디족 영웅으로

원문 보기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야지디족 출신 독일 스트라이커 데니스 운다프(29·슈투트가르트)가 나라 없는 설움을 겪는 소수민족 야지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