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30:00
‘추간공 확장술’의 성패, 시술 후 1~3일간 체계적 관리에 달려
원문 보기척추관 협착증, 허리 디스크, 척추 유착성질환 등 척추질환 환자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척추질환을 비수술로 치료하는 최소 침습(치료 부위의 절개 부분을 최소화해 신체의 손상을 줄이고 치료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것) 시술인 ‘추간공 확장술’이 주목받고 있다. 추간공이란, 척추뼈 사이에 있는 공간으로,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는 통로를 말하는데, 추간공 확장술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시술 직후 1~3일 동안의 집중적인 입원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