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8:06:16

NH證, 1분기 순익 4757억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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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1분기 국내 주식 시장 활황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올렸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 당기순이익 475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3%, 128.5% 증가한 수준이다. 브로커리지 부문은 국내 증시 거래 대금이 급증하면서 수혜를 입었다.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349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57.4% 증가했다. 특히 국내 주식의 수수료수익은 3097억원을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MS)도 10.7%로 전 분기 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