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16T09:05:00

'축제 분위기' 아르헨티나와 '넋이 나간' 잉글랜드…현지에서 포착된 팬들의 엇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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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희비가 엇갈린 선수들처럼, 응원전을 펼친 … ▶ 영상 시청 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희비가 엇갈린 선수들처럼, 응원전을 펼친 양 팀 팬들의 분위기 역시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었는데요.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며 광란의 밤을 보낸 아르헨티나 팬들과, 짙은 아쉬움을 삼킨 잉글랜드 팬들의 응원전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