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3:54:54

구교환 "신승호와 'D.P.' 이어 '부활남'으로 재회, 전혀 다른 사람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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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구교환이 'D.P.'에 이어 '부활남: 더 레드'로 신승호와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