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4T12:32:25

엔비디아 빈틈 노린 中 화웨이, AI 칩 매출 60%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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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중국 인공지능(AI) 칩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 제품 공급이 막히면서, 중국 기업들이 대체재로 화웨이 칩을 선택한 영향이다. 올해 화웨이 AI 반도체 매출은 60% 이상 급증하며 최대 점유율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4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은 최근 화웨이의 최신 AI 칩 ‘어센드 950PR’ 프로세서를 대량 주문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3월 양산에 들어간 이후 빠르게 수요가 몰리며 올해 수주 물량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화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