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22:49:00

[단독] 박위, 흔적 지우다 꼬리 밟혔다…'공익 저격' 자숙 중 삭제 작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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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공익 근무 요원 저격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위라클 박위가 꼬리를 밟혔다. SNS 삭제 정황이 포착된 데 이어 유튜브 영상 삭제도 확인되면서 스스로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