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8:25:00

'대전 엔딩요정 등극' 한화 끝내기 드라마, 이번에도 주인공은 김태연 "기회 오길 바라고 있었다" [오!쎈 대전]

원문 보기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시범경기에서만 두 번이나 끝내기 홈런을 터뜨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