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4T21:31:24
실세의원 급사했는데 ‘정치경력 0’ 여동생이 등판…트럼프도 “좋다”
원문 보기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5선 도전을 위한 선거 유세 중이던 지난 11일 밤(현지시간) 71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여동생이 빈 의석을 임시로 채우게 ..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5선 도전을 위한 선거 유세 중이던 지난 11일 밤(현지시간) 71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여동생이 빈 의석을 임시로 채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