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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23T06:48:43
'화재참사' 안전공업 간 조국 "휴게실 쉬다 변, 안타깝다"
원문 보기[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았다.조 대표는 이날 오후 3시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았다.이날 현장에는 조 대표와 함께 황운하 등 소속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현장에 도착한 조 대표 등은 소방당국 관계자로부터 화재 관련 브리핑을 들었다.조 대표는 현재 완진 상태에서 신원 확인을 위한 DNA 작업이 별도로 이뤄지는 중인가 라고 물었다.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화재 감식반이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감식을 진행 중 이라며 DNA 분석을 통한 신원 확인은 경찰에서 이뤄지고 있다 고 설명했다.이어 조 대표 등은 화재 현장을 둘러봤다.황 의원은 종업원이 360여명인 중견 기업으로 직원 숫자가 많다 며 큰 공장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많았는데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고 말했다.설명을 들은 조 대표는 이번 화재가 경기도 아리셀 화재와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있다 며 휴게실에서 쉬다가 변을 당해 안타까운 마음 이라고 밝혔다.사건 현장을 방문한 조 대표 등은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로 이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