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5-12-10T22:39:03

“엄마!” 비명에도 아들 진공 포장… 조회수 노린 러시아 엄마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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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유명 육아 인플루언서가 아들을 진공 포장 가방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이는 영상을 올려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1일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언서 안나 사파리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10세 아들 스타스를 찍은 영상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