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6:41:00
지로나 1군 등록에 리옹 러브콜까지 '겹경사'...한국 축구 '초거대 유망주' 김민수, 계약 1년 남기고 몸값 제대로 오른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올랭피크 리옹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민수(20)가 지로나 FC의 정식 1군 선수가 됐다. 비유럽(Non-EU) 쿼터 제한 탓에 2군 등록과 임대를 오갔던 김민수는 2026-2027시즌부터 1군에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옹의 접촉까지 전해지며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