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09:27:21

사라진 클래리티법 불씨…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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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인전망]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대에서 횡보하며 7월 마지막 주를 마감했다.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기대감이 후퇴한 가운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둘러싼 엇갈린 평가가 관망세를 유도했다. 24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1.97% 내린 6만4144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136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49%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0.69% 오른 1900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37점으로 전주 수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