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1:12:49
울산 택배기사 분신 뒤엔…기사 수백명 불법 알고도 1000억원대 탈루
원문 보기울산 한 세무서에서 지난 26일 40대 택배 노조 간부가 분신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해, 그가 속한 노조원 일부를 포함해 전국의 택배 기사 수백 명이 조직적으로 1000억원대 세금을 탈루한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 한 세무서에서 지난 26일 40대 택배 노조 간부가 분신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해, 그가 속한 노조원 일부를 포함해 전국의 택배 기사 수백 명이 조직적으로 1000억원대 세금을 탈루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