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41: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여자랭킹 1위
원문 보기제10보 (108~127)=여자랭킹 1위 싸움이 다시 불꽃을 당기고 있다. 128개월 연속 흔들리지 않았던 최정의 1위 독주에 제동을 건 얼굴이 지지난해의 김은지. 그 후 1년 넘게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시기를 지나 올 들어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던 김은지의 독주 흐름이 다시 최정에 의해 8개월 만에 바뀌었다. 흥미로운 점이라면 열한 살 차인 최정도 김은지도 개인 첫 1위에 오른 나이가 17세 2개월로 똑같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