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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18:00:00
YES 외친 경제단체, 기업 현안엔 …
원문 보기정부 세제개편안 환영 만 전기차 제외·주52시간 등 현장 요구와 우려엔 침묵 경제계가 2026년 세제개편안 에 도입된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에 환영 입장을 밝히면서도 정작 전기차가 대상에서 빠진 것엔 목소리를 일절 내지 않았다. 기업들의 호소를 대변해야 할 경제단체가 마땅히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정권의 눈치만 본다는 비판이 나온다. 앞서 경제6단체(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7일 공동으로 환영 성명을 내고 정부가 새로 실시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반긴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