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3:59:43

에비앙이 주목한 18세 양윤서…'한국 골프의 새로운 물결' 평가

원문 보기

올해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 우승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베스트 아마추어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양윤서(18)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오는 10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프로 전향을 앞둔 양윤서는 다시 한 번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메이저 무대에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