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2:28:53 “꼭 집 사줄게” 홀어머니 챙기던 효자 아들…7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원문 보기 다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며 살아온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나눠주고 하늘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