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47:33
日 고시엔 폭염 속 개막...열사병 우려에도 일정 못바꾸는 속사정
원문 보기일본 최대 고교야구대회인 ‘고시엔’이 5일 개막해 22일까지 열린다. 하지만 가장 더운 시기에 개최하는데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고시엔은 오사카 인근 효고현에 있는 한신타이거즈의 홈구장 이름인 ‘고시엔(甲子園)’에서 열리기 때문에 불리는 이름이다. 이곳은 지난해 한여름엔 35~40도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졌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