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14T01:25:00

국내 증시 강세에…주요 그룹 총수들 주식 재산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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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증시 강세로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가치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2분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 ▶ 영상 시청 [경제 365] 국내 증시 강세로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가치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2분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30조 9천억 원에서 59조 1천억 원으로 늘며 28조 2천억 원 증가해 증가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주식 가치가 176.9% 늘어난 10조 8천억 원으로, 처음으로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말 기준 주식 재산 1조 원이 넘는 총수는 16명입니다. 46개 그룹 총수의 전체 주식 평가액은 2분기 동안 28% 늘었지만, 이재용·최태원 회장을 제외하면 오히려 8.6% 감소했습니다. 연구소는 그룹 총수들이 보유한 주식 종목은 150개 안팎이지만, 이 가운데 약 3분의 2의 주가가 하락했다며, 3분기에는 차익 실현 매물과 대외 변수로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