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9T03:00:05

'평균 부당이득 14억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30여건 검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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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사건의 평균 부당이득이 1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2년간 시세조종과 부정거래 등 불공정거래 사건 30여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으며, 앞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장감시 체계를 고도화하고 디지털자산법을 통해 지급정지와 신고포상금 제도 도입도 추진하기로 했다.금융당국은 '가상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