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6T23:34:13 향기 맡고, 몸 기대고…아이와 함께 '오감'으로 즐기는 현대미술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자연 속에 사는 상상의 존재, 코가 없는 코끼리, 과자보다 더 작은 크기의 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