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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8T14:29:58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 사고… 백린 결정화, 잔류물 원인
원문 보기[the300](종합 2보) EOD 출동, 탄약 통제 후 안전 관리…인명 피해 없어 평택시, 사고 접수 후 대피령 발령…30분 후 해제 해프닝 경기 평택시 서탄면에 위치한 미군 부대 오산공군기지(K-55)에서 백린(白燐) 누출 사고 발생은 백린의 결정화에 의한 잔류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주한 미7공군 소속 제51전투비행단은 28일 밤 오산기지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인 탄약 점검 중 기지 전문가들이 백린의 결정화로 인해 탄약 상자 안에 잔류물이 남아 있는 것을 확인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를 확인하기 위해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했으며, 기지의 다층적 안전 대응 절차를 즉시 가동해 해당 탄약을 완전히 통제하고 안전하게 관리했다 며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