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3:38:00

"교체될 줄 알았는데..." 김현준 호수비에 한숨 돌린 장찬희, 데뷔 첫 홀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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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장찬희가 데뷔 첫 홀드를 수확했다.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실점을 막아낸 그는 경기 후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김현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커피 한 잔 사드리겠다 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