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1T05:00:00

교통도 복지다 정명근호 화성시, 포용 복지 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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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수립 보고회 개최 …돌봄·소득·주거·건강·교육·교통 등 6개 분야 최저·적정선 제시 경기 화성특례시가 21일 인구 100만명 규모에 걸맞은 복지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시는 이날 복지재단과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수립 보고회 를 열고 그동안 추진한 복지기준선 수립 과정과 결과를 공유했다. 복지기준선 연구는 지난 7월 착수해 1년여간 진행됐다. 보고회에는 정명근 시장, 이계철 시의장, 이인재 복지기준선 추진단 총괄분과 위원장(한신대 교수)과 각 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화성시는 면적이 넓고 여건이 다양해 복지 체감면에서 안타까움이 있었다 면서 상황이 다르더라도 최소한 그 이상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는 고민에서 복지기준선 수립을 마련하게 됐다 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