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13:17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으로 내라”… 주요 가상자산 급등 후 매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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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한 데 이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비트코인 등으로 받는다는 소식에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한때 일제히 상승했다. 다만 현재는 차익실현 매물이 늘면서 가격이 다소 하락한 상태다.9일 오전 8시 5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65% 하락한 7만9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